2014. 12. 18.

[About NARAN] Introduce NARAN's DemoRoom

[About NARAN] Introduce NARAN's Demo Room




오늘은 지난번 NARAN' Office 포스팅에서 잠깐 나왔던 Demo Room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Demo Room은 외부에서 오신 손님과 미팅을 하거나 그리고 Group 별로 scrum과 같은 간단한 미팅을 진행할 때 이용하게 됩니다.
그밖에도 Teatime을 가진다던지, 저녁을 먹는 등 직원들간의 편안한 만남이 이루어 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Demo Room의 진짜 목적이 아닙니다.
Demo Room 이라는 이름처럼 이곳에서는 NARAN의 IoT smart Hub PROTA, 그리고 PROTA와  연결된 사물, 그리고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Test 하는 그런 장소입니다.
Demo Room에는 현재 총 3대의 PROTAPi와 1대의 PROTA A가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각각의 PROTA가 하는 일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Demo Room의 General Manager, PROTA Pi>





















이 PROTA의 이름은 'PROTA Pi' 입니다. Raspberry Pi B+와 PROTA OS, 그리고 NARAN에서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Raspberry Pi BASE까지 갖추고 있는 현존하는 PROTA 중에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PROTA입니다.
거기에 Bluetooth dongle까지 장착하고 있어서 디바이스 각각의 RFID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315Mhz RF Module을 가지고 있어서 RF 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WiFi Remote와도 연동이 되어있어서 IR 신호까지도 제어할 수 있습니다.

  




             
PROTA Pi의 역활은 Demo Room의 전원 모두를 제어하는 것입니다.
315Mhz RF Module을 이용해서 ONOFF를 무선으로 제어하고, WiFi Remote를 통하여 Demo Room에서 위치하고 있는 TV를 제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PROTPi의 역활이 끝이 아닙니다.
NARAN의 자동화(Automation) App인 Ambiency와 만나면  그때부터 진짜 할 일을 시작합니다.
Email app과 연동되어서 '출근', '퇴근' 메일만 보내면  데모룸에 있는 전원을 모두 켜고 끄고합니다.
이것도 귀찮을때는 특정 핸드폰의 Bluetooth가 나타나되거나 사라지면 출근, 퇴근 메일을 보내도록 되어 있어서 자동으로 Demo Room의 전원이 '켜졌다, 꺼졌다' 합니다.













<Demo Room의 DJ, wcaudio>















이 PROTA의 목적은 PROTA 이름에서 어느정도 알수 있겠지만 화장실과 관련 되어 있습니다.
wcaudio의 목적은 바로 화장실에서 새어나올수 있는 민망한 소리들을 음악으로 덮어버리자 였습니다. 덕분에 Demo Room 전체가 음악으로 채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wcaudio에는 Open Source Software로 유명한 클라우드 주크박스 Volumio가 설치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 wcaudio의 특별한 점은 Ethernet으로 연결이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Wi-Fi, 무선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들 PROTA는 Wi-Fi로 접속하여 사용이 가능한 것은 알고 계시죠?
이뿐만이 아니라 wcaudio도 자동화(Automation) app인 Ambiency 를 활용하여 간단하게 이메일로 켜고 끄고 할 수 있습니다.













<Demo Room의 얼굴마담, demopc64>













demopc 64는  다른 PROTA들과는 다른게 intel X86에 porting된 PROTA A입니다.
덕분에 엄청난 고사양을 자랑하고  Demo Live라는 굉장히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혹시 아직 Demo Live를 경험해보지 못한 것은 아니시죠?
Demo Live는 PROTA를 이용한 제어를 직접 경험해볼수 있게 한 공간입니다.
무선 전력 제어, IR 신호 제어, Philips Hue 제어가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PROTA에서 쉽게 사용이 가능한 Open Source Software인 ownCloud, Transmission, Volumio를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Ambiency app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ONOFF 가 on 되면 Hue lamp의 색상이 변한다.' , 'ONOFF 가 off 되면 Hue lamp가 깜빡인다' 는 Rule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Ambiency rule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직접 체험해 보세요!












<Demo Room의 Security Guard, Entrance>

Entrance는 NARAN의 문지기 역활을 하는 PROTA입니다.














Entrance에는 특징은 NARAN's Office에 설치되어 있는 안면 인식기와 지문인식기를 연동한 앱이 설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출입 관리 및 통제가 가능합니다. Webcam과도 연동되어 있어 출입구의 화면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고 이미지를 일정 간격으로 저장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Ambiency 와 연동되어 인식된 사람의 자리에 자동으로 전원을 켜주는 사무실 전력 관리까지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인식이 실패하게 되면 Volumio와 Pilips Hue 연동되어 메탈음악이 나오고 Hue lamp가 깜빡여 사무실에 알람을 줍니다.












NARAN의 Demo Room을 간단히 소개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Demo Room의 핵심은 위헤서 말한것 처럼 사물과 사물, 서비스가 연동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Ambiency라는 자동화(Automation) 앱을 통해서 일일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닌 자동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만약.....관리자가 위에나오는 모든 것을 하나하나 한다면??
관리자가 남아나질 않겠죠? 하지만 아주 편리하고 간편하게  관리한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2014. 12. 17.

[Quick & Dirty guide] Automation solution, Ambiency tutorial. Why not make your own rule?

[Quick & Dirty guide] Automation solution, Ambiency tutorial. Why not make your own rule?


"이 추운 날, 내가 집 근처에 다다르면 저절로 집안의 난방기가 켜졌으면 좋겠다"
"사무실 내의 공기가 탁해지는 것을 알림받아, 적절한 때에 환기를 하고 싶다."
"무료 서비스로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의 page view가 일정 기준을 넘으면 알림을 받고 싶다!"

몇 번의 클릭으로 우리가 생활하는 집, 사무실, 웹서비스 등에서 편리한 자동화 규칙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영상을 통해 엠비언시(Ambiency) 앱의 사용법을 배우세요!


(자막이 있어요!)
이번 사용법 소개 영상에는 자동화 룰(Automation Rule)을 만드는 것까지만 소개해놨습니다.
추후 부가적인 기능까지 소개해드릴게요^^

Ambiency features

1.  Make Rules, 새로운 룰 만들기
2. Timeline of Triggered rules, 실행된 룰 히스토리
3. Edit existing rules, 기존 룰 수정하기
4. Rule Share(export), 룰 공유하기
  • export 방법 2가지
    • make URL link
    • make PNG 파일
    • 공유한 rule은 아이콘 PNG 파일로 만들어져, PNG 파일로써 룰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5. Rule import, 룰 가져오기
  • import 방법 2가지
    • URL 복사
    • PNG 파일 Drag & Drop

여기까지 '빠르고 쉬운 엠비언시(Ambiency) 사용법' 이었습니다!
너무 간단했나요?
2분 짜리 영상 하나만 보셔도 전부 이해할 수 있는 엠비언시(Ambiency)입니다.
사용법에 대해서 혹은 다른 점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PROTA Forum(http://forum.myprota.com)  을 방문해서 질문을 남겨주세요!

사용법만 배우고 끝낼 순 없겠죠?!
과연 이 엠비언시(Ambiency)는 우리 생활에서 어떤 편리함과 즐거움을 가져다 줄까요?

엠비언시(Ambiency)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은

엠비언시(Ambiency)란? : [PROTA] What is the automation bridge, Ambiency?

엠비언시(Ambiency) 활용 : [Use cases] Ambiency, case study @Office

[PROTA] Automation in IoT

 [PROTA] Automation in IoT 


최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트렌드에 맞게 참신한 아이디어로 많은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저희가 주목하는 제품이 있는데요, 혹시 들어보셨나요?



IFTTT와 Zapier 입니다!

What is the IFTTT?

If This, Then That!
이프트닷컴(ifttt.com)은 인터넷에 연결되는 제품이나 웹서비스를 연결하여 자동화 규칙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뜻을 그대로 해석하면,
"이(this)러면, 저(that)래라!"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꽤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서비스인데,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이미지에서 보여주는 것과 같이
This = upload photo on 'Instagram'
That = Save to 'Dropbox'
하나의 자동화 규칙이 됩니다. 이런 규칙 하나를 이프트닷컴에서는 레시피(Recipe)라고 부릅니다.
사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서비스(채널)를 골라 섞어서 하나의 조리법을 만드는 것이죠.

이프트닷컴은 현재(2014.12) 150 개 이상의 채널을 레시피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What is the Zapier?

재피어(Zapier)도 이프트닷컴(ifttt.com)과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400개 이상의 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사용자들은 이프트닷컴 보다 더 다양한 자동화 규칙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재피어(Zapier)에서는 잽(Zap)을 날린다고 표현했네요.^^
어떤 서비스가 Trigger(방아쇠)로써 작용할지 선택하고, 그 Trigger에 따라 Action(실행될 것)을 선정하는 것입니다재피어는 이프트닷컴에 비해 규칙 설정이 조금 까다로운 편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할 수 있는 것이 더 풍부해서 일반유저층 보다는 주로 비니지스 유저를 타겟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왜 이프트닷컴(ifttt.com)과 재피어(zapier)를 왜 주목하는가?


여기서 궁금하지 않을 수 없네요.
사물인터넷 이전에도 이 두가지와 비슷한 개념으로 자동화 플랫폼은 존재했습니다.

저희가 이프트닷컴(ifttt.com)과 재피어(zapier)를 주목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Open APIs

2. End-user automation

3. The Interent



Open APIs
미래로 나아갈수록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됩니다.
또한 그 결과 또한 불확실하죠.
특히 IT 업계에서는 자신이 개발한 기술을 감추면 감출수록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빠르게 나아가기 위해서는 폐쇠적인 모델로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상식이 되었고, 이제는 자발적으로 API를 오픈하고 사용을 장려하는 것이 당연한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연결성(connectivity)가 생명인 사물인터넷 제품은 거의 모두 Open API 제공하고 있고, 개발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상당히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는 최소한의 노력만으로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자신의 제품에 연동할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것인데, 이 덕분에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들로 굉장히 재미있는 서비스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죠.
하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수없이 쏟아져나오는 서비스를 일반 사용자들이 받아들이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이런 현상은 미래를 지향하면 할수록 더 뚜렷해질 것이구요.
그래서 이 많은 API를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를 사용자에게 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는데,
IFTTT나 Zapier는 이 것들을 가장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 서비스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End-user Automation
많은 API를 연결한다 하여도 그 수가 점점 더 많아지면 많아 질수록 일반 사용자들은 더 답답해 질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IFTTT와 Zapier를 이것들을 연결하는 것을 일반 사용자에게 맡기게 되었습니다.
일반 사용자가 직접 API를 연결하여 자동화 규칙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인데, 개발자처럼 프로그래밍 언어로 연결하는게 아니라 간단히 클릭 몇번으로 규칙을 만들 수 있어 IT지식이 별도로 필요가 없는 것이죠.
이런 저런 서비스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 서비스간 연동이 절실해 졌다면 IFTTT와 Zapier는 Lifesaver가 아닐까요?
IBM연구소에 따르면 앞으로 10년내에 인터넷에 연결되는 제품이 200억개가 넘는다고 하는데, 개발자들이 이것들을 일일이 연결해주는 것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

The Internet
인터넷에는 정말 유용한 웹서비스가 많이 있습니다. 상당 수의 스마트폰 앱들도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으면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모든 것(things)이 인터넷을 통해 연결되고 있습니다.
당연한 얘기가 되었지만,
연결되는 것이 많아지면 많아 질수록 IFTTT와 Zapier는 더욱더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 입니다.


What about us?


PROTA는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무언가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자동화(automation)은 저희에게도 빼놓을 수 없는 토픽이고, 저희가 가장 많이 신경쓰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 핵심에는 바로 엠비언시(ambiency)라는 PROTA의 앱이 있는데요,
엠비언시(Ambiency)란 위에서 소개해드린 재피어(Zapier), 이프트닷컴(ifttt.com)과 비슷한 역할을 프로타에서 수행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직접 저희 사이트의 소개 페이지에서 하는 게 좋겠네요.

간단하게 몇가지만 요약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What are differences?

엠비언시(ambiency)는 PROTA의 애플리케이션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의 프로타에서 구동이 됩니다.
그렇기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감한 데이터를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서버에 보내는 일은 없습니다.
프로타는 사용자와 같은 물리적 공간에 존재하기 때문에 웹서비스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정확한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엠비언시의 Open API는 허락을 받고 써야하는 API가 아닌 진짜 OPEN 이라는 점 입니다. 파트너쉽 채결을 해야만 자동화 규칙에 사용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도 제약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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