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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 13.

[About NARAN] PROTA Retail shop 을 소개합니다!

[About NARAN] PROTA Retail shop 을 소개합니다!

사물인터넷 스마트 허브 운영체제 프로타의 리테일 샵(Retail shop)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2015년 3월 현재는 PROTA OS의 판매형태는 라즈베리파이용 Micro SD card 만을 취급하고 있는 상태죠. 또한 PROTA Shop 에서는 PROTA Pi 완제품도 판매하고 있어요!

(PROTA OS micro SD card for Raspberry Pi, 16GB)

(PROTA Pi) 

2015년 하반기에는 라즈베리파이가 아닌 새로운 하드웨어에 PROTA OS를 탑재하여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PROTA alpha prototype)



# PROTA OS micro SD card 리테일 샵을 소개합니다!

현재 PROTA 운영체제가 탑재된 micro SD card 를 2개의 리테일 샵에서 판매중입니다.

라즈베리파이 하드웨어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나,
저희 PROTA Shop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프로타 이미지를 직접 다운로드하여 굽기가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이렇게 리테일 샵 채널을 만들게 됐습니다.

물론 라이센스 인증까지 완료된 상태의 SD 카드를 판매하니 프로타 사용에는 굉장히 편하실 겁니다!

## Eleparts(엘레파츠) : http://www.eleparts.co.kr/


엘레파츠에서는 Micro SD card(16GB) 뿐만 아니라
다른 센서 패키지 제품에도 옵션 상품으로도 PROTA를 선택할 수 있어, 여러분의 선택 폭이 더 넓어요!
미디어 키트, 센서 키트, 무선 통신 키트 등 많은 키트 상품군에서 프로타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Devicemart(디바이스마트) : http://www.devicemart.co.kr

디바이스마트는 최근에 추가된 리테일 샵입니다.
샵에서 자체적으로 매월 제작하는 매거진부터 이벤트 및 공모전이 다양하게 실시되는 채널입니다.
디바이스마트에서는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 B/B+,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2 용 Micro SD card(16GB)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라즈베리파이가 이미 있다면,
이미지를 다운받고 굽기가 귀찮으시다면,
라이센스 인증이 완료된 프로타(PROTA)를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위 두 개의 리테일 샵을 애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2015. 3. 11.

[Event] '제8회 K-Growth Hacks 오픈 네트워킹' Presentation day!

[Event] '제8회 K-Growth Hacks 오픈 네트워킹' Presentation day!


2015년 3월 5일 19:00
벤처스퀘어 행사장에서 'K-Growth hacks 모바일 사업화를 위한 오픈 네트워킹' 이라는 목적으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여기서 저희 NARAN은 프로타(PROTA)를 소개하며 'IoT 스마트 허브 구축 사례'라는 주제로 발표를 맡았어요 :)

함께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발표를 정리해드릴게요!

# IoT 스마트 허브 구축 사례 : PROTA(프로타) OS


myprota.com 등에서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데요,
'사물인터넷 스마트 허브 - PROTA 운영체제' 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프로타를 왜 만들게 되었는지, 그리고 프로타가 앞으로 어떤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를 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프로타는 왜 개발되었을까


많은 리서치 기관에서 사물인터넷을 지향하는 스마트 디바이스는 계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2020년에 달해서는 40억 개를 넘는다는 예상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 속에 일반 사용자들은 그 스마트 디바이스에 해당하는 앱들을 설치해야 되는 것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들을 배워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죠.

편리함을 위해 발전하는 기술로 불편함을 겪게 되는 역설적인 상황에 대비해 바로,
프로타(PROTA)가 개발된 것이지요.

## 디바이스와 웹 서비스를 이어주는 자동화 플랫폼 엠비언시(Ambiency)



프로타는 스마트 디바이스와 웹 서비스를 담는 스마트 허브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그 디바이스와 웹서비스를 자동화 서비스(Ambiency 엠비언시)로 이어주는 역할까지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몇 번의 클릭만으로도 "Turn off 라는 메세지를 보내면, 집에 있는 TV 를 꺼라" 라는 편리한 자동화 룰을 만들 수 있는거죠.

게다가 이런 룰들을 많은 사용자들이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와 사용자 간의 자동화 룰 공유까지 지원합니다. 

## NARAN이 원하는 것은 모두가 힘을 합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 플랫폼'입니다.



NARAN은 이미 많은 기업들과 프로타(PROTA)를 이용한 다양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인프라부터 홈 어플라이언스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스마트 허브 프로타를 이용하여
함께 나아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도구 및 API 문서 등을 공유하여 많은 개발자 및 개발사들이 프로타 플랫폼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NARAN 혼자 힘이 아닌 많은 협력사들과 함께 조금 더 나은 프로타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NARAN의 대표님이 직접 발표하고 있네요 :)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여
함께 할 수 있는 분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프로타를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ROTA Shop

2015. 2. 6.

[App Tutorial] Bluetooth 인식이 가능한 RFID

 [App Tutorial] Bluetooth 인식이 가능한 RFID 

이번 Tutorial에서는 RFID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RFID 는 핸드폰과 같은 Bluetooth 사용이 가능한 장치들을 등록 시키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Ready 

RFID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시기 전에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 두 가지 있는데요.

첫 번째가 App repository에서 RFID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다.




두 번째가 바로 CSR 4.0 칩셋이 사용된 Bluetooth dongle 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How to Used? 

먼저 PROTA에 Bluetooth dongle 를 설치한 후 Settings > Network settings에서 잘 인식이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위 같이 나오지 않는다면 Bluetooth dongle 를 설치한 상태에서 PROTA 를 Rebooting 해주세요.


확실히 인식이 되었는지 확인하셨나요?
이제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앱을 처음 실행시키신다면 ‘+ Add RFID’ 를 선택 하시면 됩니다. 혹은 상단의 ‘+'버튼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Manual, Scan 중 한 가지를 선택해서 인식을 시작합니다.
Manual 은 'Device name'과 'Tag'를 수동으로 작성하고 Mac address는 핸드폰이나 Bluetooth 사용이 가능한 장치의 고유 'Mac address'를 입력하여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한 마디로 수동으로 입력해야 된다는 거죠~
Scan 은 핸드폰이나 Bluetooth 사용이 가능한 장치의 Bluetooth 기능을 활성화시켜서 인식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법은 자동으로 'Mac address'와 'device name'이 채워져요.


   'Manual' 등록하기


Device name과 Tag를 임의로 작성하고 핸드폰이나 Bluetooth 사용 가능한 디바이스의 Mac address를 입력한 후 ‘Regist’를 선택하면 됩니다.


   'Scan'으로 등록하기

 핸드폰이나 Bluetooth 사용 가능한 디바이스의 Bluetooth 을 실행한 후 ‘Scan’ 버튼을 선택합니다.


Scan이 완료되면 Tag를 작성한 후 ‘Register all’ 버튼을 선택합니다. 현재 Tag는 영문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바로 등록이 완료 됩니다.

저의 스마트폰 블루투스 신호를 등록해봤습니다 :) 

 Used to RFID 

RFID앱은 자동화 규칙 생성 애플리케이션 엠비언시(Ambiency)에서 Sensor 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집에 도착하면, 거실의 전등을 켜라!"
"외출 후 집과의 거리가 어느 정도 떨어지면, 집 안의 모든 전원을 차단해라!" 
이런 자동화 룰들이 가능해지죠!




등록한 RFID를 이용해서 자동화 규칙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Related Posting 

- [Good-to-know application] Settings Tutorial, 셋팅 앱 사용법
- [Quick & Dirty guide] Automation solution, Ambiency tutorial. Why not make your own rule?
- [Use cases] Ambiency, case study @Office

2015. 1. 27.

[About NARAN] 22 Korea Startups to Watch For in 2015


[About NARAN] 22 Korea Startups to Watch For in 2015


얼마 전 미국의 유명한 월간 경제 매거진인 Inc.com에서 NARAN이 소개되었습니다.

출처 : Inc.com











위에 보시는 것처럼 2015년에 지켜봐야 할 한국의 22개 스타업이라는 주제로 작성된 기사였습니다.

그 22개의 스타트업 중에서 NARAN이 포함되었습니다.

기사는 한국의 스타트업들이 과거와는 다르게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베이스가 잘되어있고 그 중에서 유망한 22개의 기업을 소개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출처 : Inc.com>








NARAN은 IoT 플랫폼 PROTA를 출시하였고 PROTA는 Web server와 Cloud server로 실제로 가정이나 건물을 자동화 할 수 있다. 또 협력사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좀 더 노력해서 빠른 시일 내에 22개 기업 중 하나가 아닌 메인 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Inc.com 기사 보러 가기
http://www.inc.com/murray-newlands/22-korean-startups-to-watch-for-in-2015.html

2015. 1. 26.

[Use Cases] RF module & ONOFF

[Use Cases] RF module & ONOFF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RF module과 ONOFF 사용법을 가이드 해드릴 겸 NARAN에서는 어떻게 ONOFF를 사용하고 있는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RF module을 어디에 연결하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Raspberry Pi GPIO의 5V와 3.3V에 맞추어서 설치하면 됩니다.

















USECASE #1 Email - RF module & ONOFF














































이미 많은 포스팅을 소개해드린 바 있는데요.
‘출근’, ‘퇴근’ 이메일을 통해 자동으로 제어하고 있습니다.
소켓 하나 하나를 제어할 수도 있지만 ‘all on / all off’ 기능을 통해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USECASE #2 RFID - RF module & ONOFF





























































제자리에 직접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 룰입니다.
제 핸드폰의 Bluetooth를 미리 등록해서 저의 핸드폰의 Bluetooth가 나타나면 전원 켜고 사라지면 꺼지는 룰입니다.
일부러 전원을 켜고 끄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 아주 좋습니다. 특히 칼퇴할 때 아주 좋다는….
(RFID app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Bluetooth dongle이 필요합니다.)


USECASE #3 Transmission - RF module & ONOFF























































이 룰은 사무실에서 보다는 집에서 유용하게 쓰는 룰인데요.
Transmission down load가 완료되면 스텐드를 켜는 룰입니다.
Download가 언제 완료될지 조마조마 하면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업무를 보다가 스텐드가 켜지면 여유롭게 확인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NARAN에서 RF module & ONOFF를 사용하는 사례를 알아보았는데요.
결론 RF module & ONOFF를 Ambiency 와 함께 한다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고 좀 더 편리한 생활을 하게 해줄 것입니다.




관련 블로그 확인하기


2015. 1. 14.

[Use cases] Ambiency, case study @Office



[Use cases] Ambiency, case study @Office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Ambiency 사용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Ambiency를 NARAN의 Office에서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실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 Ambiency Rules






















위 사진은 영상에 나온 NARAN의 entrance PROAT에서 실제로 설정된 Rule들입니다.


간단하게 Rule을 설명해드릴께요.






















Rule1. Biostar 성공 - 우진 램프
  • 사무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지문 인식기에 우진이 인식 성공한다면 우진의 자리에 있는 램프가 자동으로 turn on됩니다.





















Rule 2. Biostar 성공 - Email / ONOFF
  • 사무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지문 인식기에 진수가 인식 성공한다면 진수의 자리에 램프가 켜지고 ‘all’에게 ‘JINSU came in’이라고 메일이 갑니다.





















Rule 3. 실패 - Hue Alarm / Volumio play / Email
  • 사무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지문 인식기에 인증이 실패하면 사무실 내의 Hue가 알람이 되고 Volumio에서는 메탈 음악이 플레이 되고  모두에게 메일이 갑니다. ‘Is the enemy’라고….



Rule 1,2를 통해서 자동으로 전원을 제어하면서 쓸데없는 전기 낭비도 많이 줄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출근해서 전원을 켜고 퇴근할 때 일일이 전원을 꺼야 하는 번거움(?), 수고스러움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시면 얼마나 더 편리하고 유용한지 몸으로 느끼실 수 있을 꺼예요.


Rule3은 가끔 인증 실패 하시는 분들 때문에 깜짝 깜짝 놀래지만 일상의 소소한 재미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