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 cases] Ambiency, case study @Office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Ambiency 사용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Ambiency를 NARAN의 Office에서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실제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 Ambiency Rules
위 사진은 영상에 나온 NARAN의 entrance PROAT에서 실제로 설정된 Rule들입니다.
간단하게 Rule을 설명해드릴께요.
Rule1. Biostar 성공 - 우진 램프
- 사무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지문 인식기에 우진이 인식 성공한다면 우진의 자리에 있는 램프가 자동으로 turn on됩니다.
Rule 2. Biostar 성공 - Email / ONOFF
- 사무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지문 인식기에 진수가 인식 성공한다면 진수의 자리에 램프가 켜지고 ‘all’에게 ‘JINSU came in’이라고 메일이 갑니다.
Rule 3. 실패 - Hue Alarm / Volumio play / Email
- 사무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지문 인식기에 인증이 실패하면 사무실 내의 Hue가 알람이 되고 Volumio에서는 메탈 음악이 플레이 되고 모두에게 메일이 갑니다. ‘Is the enemy’라고….
Rule 1,2를 통해서 자동으로 전원을 제어하면서 쓸데없는 전기 낭비도 많이 줄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출근해서 전원을 켜고 퇴근할 때 일일이 전원을 꺼야 하는 번거움(?), 수고스러움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시면 얼마나 더 편리하고 유용한지 몸으로 느끼실 수 있을 꺼예요.
Rule3은 가끔 인증 실패 하시는 분들 때문에 깜짝 깜짝 놀래지만 일상의 소소한 재미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