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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 20.

[About NARAN] We are hiring.

 [About NARAN] Introduce Jobs at NARAN, We are hiring. 




NARAN은
open mind / fast - learning / passion
이 세가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사물인터넷 운영체제 프로타와 함께 발전해 나가며, 프로타를 더욱 가치있고 사용하기 편리한 플랫폼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NARAN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Marketing


## Product manager

VoC 및 Market research 를 통한 니즈 도출 및 엔지니어링과 고객의 연결고리 역할을 합니다. 프로타와 나란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는 물론이고, 고객의 니즈와 시장 흐름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가 주 업무 입니다.
프로타를 누구보다도 많이 사용하고 테스트하며, 버그 리포트 및 시장의 니즈에 기반한 기능 개선 아이디어 도출, 그 밖의 NARAN 내부에서 관리하는 서비스 및 제품들의 관리를 맡게 됩니다.


## Business manager


나란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비롯한 신제품/서비스 등을 마케팅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가 필요한 타겟 시장 분석과 전략적 접근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며, 트렌드 기술과 프로타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인 업무입니다.

# Engineering


## Product Frond-end

나란의 Product팀에서 프로타의 앱 및 상용 서비스의 front-end 설계, 개발, 테스트, 배포, 관리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개발 업무이지만 디자인 감각은 필수 입니다.

## Product Back-end

나란의 Product팀에서 프로타의 앱 및 상용 서비스의 back-end 설계, 개발, 테스트, 배포, 관리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나란의 엔지니어들 처럼 Geek 마인드를 가진 분들을 환영합니다.

## Core OS

나란의 Core Operating Systems팀에서 clique engine과 프로타 코어 시스템 개발을 주로 맡게 됩니다.

## Web publishing

나란의 Product팀에서 웹 퍼블리싱을 담당하게 됩니다. 프로타와 같이 제공되는 상용 서비스와 나란의 웹사이트의 디자인, 개발, 배포, 관리가 주 업무 입니다. 디자이너지만 개발을 배우고자 하시는 분도 지원 가능합니다.


뛰어난 개인 혼자만의 힘으로 이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란은 각자가 자신의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그것이 모였을 때 더욱더 빨리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거나
채용 문의를 원하시는 분은
http://thenaran.com/kr/jobs.html 을 참고해주세요!

2015. 3. 13.

[Event] 오픈 테크넷 서밋 Open technet summit 2015 NARAN 발표기업으로 참가!

[Event] 오픈 테크넷 서밋 Open technet summit 2015 NARAN 발표!



2015년 3월 12일 목요일.
2012년부터 개최된 오픈 테크넷 서밋 4번째 행사에 NARAN이 발표기업으로 참가했어요!


저도 대표님이 발표하시는 김에 초대장을 받아 따라가봤습니다 :)

이번 행사에는 약 500여 명 이상이 참여한 행사로 삼성전자, Microsoft, SK Planet 등 대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여 오픈 소스의 현상황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여기서 NARAN은 오픈 소스 플랫폼 기반으로 '사물인터넷 스마트 허브 구축 사례'를 주제로 발표하게 됐습니다. 발표주제는 3월 5일에 참여했던 'K-growth hacks' 행사 때의 발표 내용과 비슷한 부분이 많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제 8회 K-growth hacks 오픈 네트워킹 NARAN 발표 참여' 포스팅

(오픈 테크넷 서밋 2015 시간표)

보시다시피 '오픈소스 기반의 IoT 플랫폼 개발사례' 라는 주제로 40분간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굉장히 많은 분이 오셔서 지켜보는 저도 긴장이 됐지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주의깊게 들어주셔서 원활한 발표가 됐던 것 같네요!




NARAN의 박태현 대표님이 발표 중인 사진입니다.
발표 끝나고 다른 세션들과 달리 발표 내용 혹은 프로타(PROTA)에 대해 궁금하신 많은 분들이 직접 NARAN의 대표님에게 찾아와 물어봐주셨네요.

이론적인 내용보다는 프로타 시연을 통해 청중들에게 사물인터넷이라는 분야가 정말 가까운 미래고 현재라는 것을 보여드리려 했어요.
프로타 시연 중에 청중들에게 가장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부분은 아마도 아래의 '자동화 룰'을 소개할 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 라인 메세지를 이용한 자동화 룰인데요,
조금 설명을 드리자면 라인 대화창에 "TV꺼" 라는 메세지를 보내면 일반 TV가 꺼지는 시연이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사물인터넷 자동화 룰을 직접 보여드려 뜻깊은 시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픈 테크넷 서밋(Open technet summit) 2015 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분들 중 프로타(PROTA) 데모 시연을 보고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직접 해보세요!
(발표 당일에도 아래의 링크를 통해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직접 테스트하시기 어려운 분들은 'Guide'를 보시고 따라해보셔도 좋습니다.

Demo.myprota.com


Enjoy PROTA!

[About NARAN] PROTA Retail shop 을 소개합니다!

[About NARAN] PROTA Retail shop 을 소개합니다!

사물인터넷 스마트 허브 운영체제 프로타의 리테일 샵(Retail shop)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2015년 3월 현재는 PROTA OS의 판매형태는 라즈베리파이용 Micro SD card 만을 취급하고 있는 상태죠. 또한 PROTA Shop 에서는 PROTA Pi 완제품도 판매하고 있어요!

(PROTA OS micro SD card for Raspberry Pi, 16GB)

(PROTA Pi) 

2015년 하반기에는 라즈베리파이가 아닌 새로운 하드웨어에 PROTA OS를 탑재하여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PROTA alpha prototype)



# PROTA OS micro SD card 리테일 샵을 소개합니다!

현재 PROTA 운영체제가 탑재된 micro SD card 를 2개의 리테일 샵에서 판매중입니다.

라즈베리파이 하드웨어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나,
저희 PROTA Shop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프로타 이미지를 직접 다운로드하여 굽기가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이렇게 리테일 샵 채널을 만들게 됐습니다.

물론 라이센스 인증까지 완료된 상태의 SD 카드를 판매하니 프로타 사용에는 굉장히 편하실 겁니다!

## Eleparts(엘레파츠) : http://www.eleparts.co.kr/


엘레파츠에서는 Micro SD card(16GB) 뿐만 아니라
다른 센서 패키지 제품에도 옵션 상품으로도 PROTA를 선택할 수 있어, 여러분의 선택 폭이 더 넓어요!
미디어 키트, 센서 키트, 무선 통신 키트 등 많은 키트 상품군에서 프로타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Devicemart(디바이스마트) : http://www.devicemart.co.kr

디바이스마트는 최근에 추가된 리테일 샵입니다.
샵에서 자체적으로 매월 제작하는 매거진부터 이벤트 및 공모전이 다양하게 실시되는 채널입니다.
디바이스마트에서는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 B/B+,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2 용 Micro SD card(16GB)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라즈베리파이가 이미 있다면,
이미지를 다운받고 굽기가 귀찮으시다면,
라이센스 인증이 완료된 프로타(PROTA)를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위 두 개의 리테일 샵을 애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2015. 3. 11.

[Event] '제8회 K-Growth Hacks 오픈 네트워킹' Presentation day!

[Event] '제8회 K-Growth Hacks 오픈 네트워킹' Presentation day!


2015년 3월 5일 19:00
벤처스퀘어 행사장에서 'K-Growth hacks 모바일 사업화를 위한 오픈 네트워킹' 이라는 목적으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여기서 저희 NARAN은 프로타(PROTA)를 소개하며 'IoT 스마트 허브 구축 사례'라는 주제로 발표를 맡았어요 :)

함께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발표를 정리해드릴게요!

# IoT 스마트 허브 구축 사례 : PROTA(프로타) OS


myprota.com 등에서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데요,
'사물인터넷 스마트 허브 - PROTA 운영체제' 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프로타를 왜 만들게 되었는지, 그리고 프로타가 앞으로 어떤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를 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프로타는 왜 개발되었을까


많은 리서치 기관에서 사물인터넷을 지향하는 스마트 디바이스는 계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2020년에 달해서는 40억 개를 넘는다는 예상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 속에 일반 사용자들은 그 스마트 디바이스에 해당하는 앱들을 설치해야 되는 것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들을 배워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죠.

편리함을 위해 발전하는 기술로 불편함을 겪게 되는 역설적인 상황에 대비해 바로,
프로타(PROTA)가 개발된 것이지요.

## 디바이스와 웹 서비스를 이어주는 자동화 플랫폼 엠비언시(Ambiency)



프로타는 스마트 디바이스와 웹 서비스를 담는 스마트 허브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그 디바이스와 웹서비스를 자동화 서비스(Ambiency 엠비언시)로 이어주는 역할까지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몇 번의 클릭만으로도 "Turn off 라는 메세지를 보내면, 집에 있는 TV 를 꺼라" 라는 편리한 자동화 룰을 만들 수 있는거죠.

게다가 이런 룰들을 많은 사용자들이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와 사용자 간의 자동화 룰 공유까지 지원합니다. 

## NARAN이 원하는 것은 모두가 힘을 합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 플랫폼'입니다.



NARAN은 이미 많은 기업들과 프로타(PROTA)를 이용한 다양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인프라부터 홈 어플라이언스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스마트 허브 프로타를 이용하여
함께 나아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도구 및 API 문서 등을 공유하여 많은 개발자 및 개발사들이 프로타 플랫폼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NARAN 혼자 힘이 아닌 많은 협력사들과 함께 조금 더 나은 프로타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NARAN의 대표님이 직접 발표하고 있네요 :)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여
함께 할 수 있는 분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프로타를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PROTA Shop

2015. 2. 27.

[New features] Settings 앱의 WiFi & AP 모드 기능

 [New features] Settings 앱의 WiFi & AP 모드 기능 

Settings 앱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해드립니다!!

기존에 소개해드린 Settings 앱이 가지고 있는 기능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PROTA 버전 업그레이드
* 부팅 앱 선택 및 제외
* 네트워크 정보(Ethernet 정보)
* 외부 접속 허용 여부 결정(Security settings)
* Reboot & Shutdown
* PROTA EULA, License

여러분이 사용하시는 프로타(PROTA)가 아직도 랜(LAN)선에 붙잡혀 있다면,
Settings 앱의 새로운 기능인 WiFi 기능을 써보세요!!
당신의 프로타를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 WiFi 연결하기

사용 무선랜카드 칩셋은 RTL 8188EU 입니다.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 B, B+ 지원 칩셋

    • RTL8192CU
    • RTL8188CU
    • RTL8188EU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2 지원 칩셋 

    • RTL8192CU
    • RTL8188CU 





더 나아가서 가끔씩 Hidden SSID(숨겨진 SSID)가 있는 경우가 있죠?!

그런 경우는 "Join Other Network"로 숨겨진 SSID를 연결하시면 됩니다!



# AP 모드 사용하기



AP 모드는 여러분의 프로타를 WiFi 공유기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AP mode"를 선택하신 후 연결이 완료되면
노트북, 스마트폰, PC 등으로 WiFi 연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참 많은 기능이 있는 프로타(PROTA) 입니다 :)


자 이렇게 두 가지 기능을 배우면 무엇이 좋을까요??





더 이상 스마트 허브 프로타를 한 곳에 둘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죠!
WiFi 를 연결한 상태에서 외장 배터리를 이용한다면 더 이상 선을 통해 프로타를 연결해 둘 필요가 없어지죠!
또한 공유기를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프로타로 공유기를 사용할 수 있는거죠.
(대신 AP mode 기능을 사용할 경우 무선랜카드의 사양이 꽤 좋아야겠죠?!)

셋팅앱의 다른 사용 포스팅을 소개해드릴테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thenaran.blogspot.kr/2014/08/prota-settings-settings-prota.html

감사합니다 :)

2015. 2. 6.

[App Tutorial] Bluetooth 인식이 가능한 RFID

 [App Tutorial] Bluetooth 인식이 가능한 RFID 

이번 Tutorial에서는 RFID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RFID 는 핸드폰과 같은 Bluetooth 사용이 가능한 장치들을 등록 시키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Ready 

RFID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시기 전에 반드시 필요한 사항이 두 가지 있는데요.

첫 번째가 App repository에서 RFID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다.




두 번째가 바로 CSR 4.0 칩셋이 사용된 Bluetooth dongle 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How to Used? 

먼저 PROTA에 Bluetooth dongle 를 설치한 후 Settings > Network settings에서 잘 인식이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위 같이 나오지 않는다면 Bluetooth dongle 를 설치한 상태에서 PROTA 를 Rebooting 해주세요.


확실히 인식이 되었는지 확인하셨나요?
이제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앱을 처음 실행시키신다면 ‘+ Add RFID’ 를 선택 하시면 됩니다. 혹은 상단의 ‘+'버튼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Manual, Scan 중 한 가지를 선택해서 인식을 시작합니다.
Manual 은 'Device name'과 'Tag'를 수동으로 작성하고 Mac address는 핸드폰이나 Bluetooth 사용이 가능한 장치의 고유 'Mac address'를 입력하여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한 마디로 수동으로 입력해야 된다는 거죠~
Scan 은 핸드폰이나 Bluetooth 사용이 가능한 장치의 Bluetooth 기능을 활성화시켜서 인식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법은 자동으로 'Mac address'와 'device name'이 채워져요.


   'Manual' 등록하기


Device name과 Tag를 임의로 작성하고 핸드폰이나 Bluetooth 사용 가능한 디바이스의 Mac address를 입력한 후 ‘Regist’를 선택하면 됩니다.


   'Scan'으로 등록하기

 핸드폰이나 Bluetooth 사용 가능한 디바이스의 Bluetooth 을 실행한 후 ‘Scan’ 버튼을 선택합니다.


Scan이 완료되면 Tag를 작성한 후 ‘Register all’ 버튼을 선택합니다. 현재 Tag는 영문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럼 바로 등록이 완료 됩니다.

저의 스마트폰 블루투스 신호를 등록해봤습니다 :) 

 Used to RFID 

RFID앱은 자동화 규칙 생성 애플리케이션 엠비언시(Ambiency)에서 Sensor 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집에 도착하면, 거실의 전등을 켜라!"
"외출 후 집과의 거리가 어느 정도 떨어지면, 집 안의 모든 전원을 차단해라!" 
이런 자동화 룰들이 가능해지죠!




등록한 RFID를 이용해서 자동화 규칙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Related Posting 

- [Good-to-know application] Settings Tutorial, 셋팅 앱 사용법
- [Quick & Dirty guide] Automation solution, Ambiency tutorial. Why not make your own rule?
- [Use cases] Ambiency, case study @Office

2015. 1. 27.

[Casual hacking] GPIO app PROJECT 1 : 신호등(Traffic lights)




[Casual hacking] GPIO app PROJECT 1 : 신호등(Traffic lights)


GPIO app PROJECT란?
GPIO app PROJECT 는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한 창작물(프로젝트 결과)들을 PROTA Pi의 GPIO앱으로 구현함과 동시에~ smart hub PROTA Pi의 다른 앱들과 조합하여 자동화 룰을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GPIO app이 '센서(Sensor)'와 '액츄에이터(Actuator)'로 선택되어 다른 앱들과 연동이 가능합니다!)

한 가지의 프로젝트가 조합되는 앱이 무엇이냐에 따라 아주 다르게 사용될 수 있는거죠!!
아직 와닿지 않으실 수 있으니,
오늘은 아주 간단한 첫 번째 프로젝트를 소개하면서 GPIO 앱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PROJECT 1 : Traffic lights



위에 두 개의 Rule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Programming 을 해야만 가능했던 신호등 만들기를
위의 세 개의 Rule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아직 엠비언시(ambiency) 룰 만들기를 모르신다면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세요!

[Quick & Dirty guide] Automation solution, Ambiency tutorial. Why not make your own rule?

[Quick & Dirty guide] 엠비언시 룰(Ambiency rule) 이미지 만들기!


1. 보드 pin, LED, 웹캠(webcam) 셋팅하기
LED에는 GPIO17, GPIO27을 셋팅해줍니다.






2. GPIO 앱 셋팅하기
해당 pin을 GPIO 앱 UI에서 찾아서 하나씩 값을 설정해줍니다!
여기서의 설정이 엠비언시(ambiency) 앱에서 자동화 룰을 만들 때 소스(source)가 되니,
꼭 Remember & Save 를 해주셔야 됩니다!




3. 자동화 Rule 만들기!
이제 GPIO 앱에서 설정해준 소스들을 자동화 룰로 설정만 해주면 됩니다!
  • 1st Rule : 

    • Sensor app - Webcam app
      Trigger - "Motion detected
       : Edge rising"
    • Actuator app - GPIO app
      Action - "Write digital : GPIO $pin : Write=1" & "Write digital : GPIO %pin : Write=0"
    • Webcam 앱의 motion detected의 interrupted가 발생하면 -> GPIO 앱의 $pin에 output에 1을 입력하여 LED 불이 켜지고 -> %pin에 output에 0을 입력하여 LED 불이 꺼지게 한다.
    • Webcam에 물체를 감지하면 보행 신호를 켜게 하는 것입니다.

  • 2nd Rule 


    • Sensor app - Webcam app
      Trigger - "No motion : Edge falling"
    • Actuator app - GPIO app
      Action - "Write digital : GPIO $pin : Write=0" & "Write digital : GPIO %pin : Write=1"
    • Webcam 앱이 No motion이면 -> GPIO 앱의 $pin에 output에 0을 입력하여 LED 불이 꺼지게 하고 -> %pin에 output에 1을 입력하여 LED 불이 켜지게 한다.
    • Webcam에 물체가 감지되지 않으면 주행 신호를 켜게 하는 것입니다.

4. 테스트 그리고 History 확인!



'PROJECT 1 : Traffic lights' 에서는 GPIO앱과 GPIO앱 만의 자동화 규칙을 만들어 봤는데요,
위 이미지에서도 보셨듯이 GPIO앱과 연동할 수 있는 앱들은 정말 많습니다.

앞으로 유용한 PROJECT 시리즈를 소개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