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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2. 12.

[PROTA] 프로타, the intelligent computing machinery

[PROTA] 프로타, the intelligent computing machinery


가장 먼저 올렸어야하는 글을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저희가 왜 프로타는 만드는지에 대한 얘기를 하고자 하는데, 최대한 장황하지 않게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로타(PROTA)는 연극에서 주인공을 뜻하는 protagonist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입니다.
이름처럼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어려운 길을 가야하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 뜨거운 관심을 받기 전부터 PROTA는 다양한 센서와 앱을 연결하는 허브의 역할을 염두해 두고 설계되었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서 지금의 모습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에 스며들어 있는 매우 중요한 철학이 있는데, 이는 최초의 컴퓨터 개념과 연관이 있습니다.

컴퓨터의 아버지로 불리는 앨런 튜링(Alan Turing)은 그의 유명한 논문 Computing Machinery and Intelligence (A.M. Turing, 1950)에서 인류 최초로 컴퓨터와 인공지능에 대한 개념을 선보였습니다. "기계가 생각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튜링의 이론은 그 당시 학계를 상당히 놀라게 하였습니다.















앨런 튜링의 컴퓨터는 반도체의 발전으로 빠르게 현실화 되었고, 오늘날 컴퓨터는 인류 최고의 도구로써 제 3차 산업혁명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에게 앨런 튜링의 컴퓨터는 도구라기 보다는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무언가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컴퓨터가 이러한 "생각"을 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테스트를 튜링테스트(Turing Test)라고 부르는데, 컴퓨팅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여 최근에 와서는 이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선언한 인공지능 컴퓨터들이 여럿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은 수많은 스마트 기기들을 포함, 매일 매일 새롭게 출시되는 IT 제품들로 인해 오히려 정신이 없어졌습니다. 이 IT 제품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사용법을 배워야 하고,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면 또 새로운 사용법을 배워야 하는 일을 반복하면서도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기술은 엄청나게 발전했는데, 아직도 컴퓨터 사용법을 공부하고 스마트폰 활용을 가르치는 전문강사도 생겨난게 아이러니 합니다. 2014년 현재, 대한민국의 공인인증서는 수많은 사용자에게 불편함까지 초래하고 있는 실정이니 누구를 위해 발전하는 기술인지 혼란스럽기까지 합니다.















저희는 PROTA가 도구로써의 컴퓨터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여 동작하는 컴퓨터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사용자는 노력하지 않아도 기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사용법 공부를 강요하지 않고도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 가치를 줄 수 있는 프로타를 만들기 위해 하루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중국속담에 "느림을 두려워 말고 멈춤을 두려워해라(不怕慢只怕站)"라는 말이 있습니다.
앞으로 갈 길이 멀지만 전 인류에게 혜택을 주는 프로타를 만들기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Break the barrier.


2014. 12. 2.

[Event] IoTC(Internet of Things Consortium) Membership

[Event] IoTC(Internet of Things Consortium) Membership


최근에 참여한 '2014 ICT강소기업 실리콘밸리 데모데이' 이후에 시퍼런 새가 NARAN에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었네요.






IoTC (Internet of Things Consortium)에서 NARAN의 Live demo를 방문 후 트윗을 남겨주었습니다.


IoTC는 고객 조사과 시장 교육을 통하여서 IoT 제품과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한 컨소시엄으로서 세계 각국의 유수의 사물인터넷 기업들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컨소시엄에 NARAN과 IoT smart hub PROTA를 소개한 후 굉장히 복잡하고 엄중한 절차를 마친 후에 IoTC Membership이 되었습니다.





















당당하게 위치하고 있는 NARAN의 PROTA 가 보시나요?
세계의 IoT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NARAN은 지금 이 순간도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IoTC를 매료시킨 LIVE DEMO 구경하러 가기
IoTC에서 PROTA 확인 하러 가기

2014. 9. 21.

[Quick & Dirty guide] SD card 굽기 & 프로타 세팅하기

[Quick & Dirty guide] SD card 굽기 & 프로타 세팅하기




(자막을 선택해주세요!)


1. 프로타 파이 이미지 SD card에 굽기

준비물

  • - SD card
    • - SD card는 16GB 이상을 권장합니다. 기본 이미지 크기와 더불어 앱들의 추가 설치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 - PC or 노트북
    • - 운영체제(Window or Mac OS X)에 따라 다른 이미지 파일을 다운로드 하셔야 됩니다.
  • - 프로타 파이 이미지

가이드 - Mac OS X, Linux

자세한 가이드 : 바로가기
  1. - SD card를 PC에 인식시킵니다.
  2. - '터미널'을 엽니다.
  3. - Command
command
$ diskutil list
$ diskutil unmountdisk {{sdcard_device_path}}
$ sudo dd if={{image_file_path}} of={{sdcard_device_path}} bs=128k

가이드 - Window OS

자세한 가이드 : 바로가기
  1. - 이미지 파일을 write할 프로그램을 실행시킵니다. ex) win32 disk imager
  2. - SD card 드라이브에 이미지를 "write" 합니다.


2. 프로타 파이 세팅하기

자세한 가이드 : 바로가기

준비물

  1. - 프로타파이 이미지 SD card
  2. -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 B+ or B
  3. - 공유기
  4. - 랜선, 전원어댑터(5핀 전용), 웹브라우징이 가능한 기기
    1. - 웹브라우징이 가능한 기기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혹은 노트북 등의 기기를 말합니다.
    2. - 권장 브라우저 : Chrome





가이드

  1. - 프로타 파이를 만드세요. 라즈베리파이와 SD card를 결합하세요.
  2. - 기본적으로 프로타파이에는 전원선과 랜선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1. - 권장 네트워크 환경을 확인하세요! 꼭!!  바로가기
  3. - 3-4분 정도의 시간이 흐른 뒤에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myprota.me를 치세요.
  4. - 프로타가 접속이 가능한 상태라면 사용자의 프로타가 보이게 됩니다.
  5. - 클릭해서 접속하면 끝!


알고 있으면 정말 좋은 앱 3가지 가이드
- 마이프로타미(myprota.me) 앱 : 바로가기
- 셋팅(settings) 앱 : 바로가기
- 앱리포(App Repository) 앱 : 바로가기

2014. 8. 18.

[Quick & Dirty Tutorial] - Settings App, 셋팅 앱

사물인터넷 스마트 서버 플랫폼 PROTA의
기본 제공 앱 중 하나인 'Settings' 앱!

Settings 앱만 잘 사용해도
나의 PROTA 에는 더이상 랜선이 필요 없습니다.
PROTA의 전원선을 직접 뽑을 필요도 없습니다.
보안설정으로 누구나 쉽게 내 PROTA에 접속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외의 것들 모두를 Settings 앱만 잘~ 사용해도 가능해요!

그럼 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Settings 앱 기능
  1. PROTAs Clustering(Unapplied)
  2. Edit PROTA name
  3. PROTA Upgrade
  4. Select Startup apps 
  5. Network Settings
  6. Security Settings
  7. Reboot
  8. EULA

2014. 8. 3.

[Event] 2014 ICT DIY 개발자 컨퍼런스, NARAN 참가!

[Event] 2014 ICT DIY 개발자 컨퍼런스, NARAN 참가!




NARAN이 지난 2014년 7월 9일에 '2014 ICY DIY 개발자 컨퍼런스' 에 참가했었어요!^^

2000명이 넘게 등록하여 많은 분들이 참가하였던 컨퍼런스 행사였습니다!
물론 NARAN 부스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어요!



이번 NARAN의 참가 컨셉은
"WAKE UP YOUR 'Raspberry Pi'!!" 였어요!

NARAN의 주력 제품인 Clique OS 기반인 사물인터넷 스마트 서버 플랫폼 'PROTA'를 전세계를 '오픈소스 하드웨어 Opensource Hardware' 열풍으로 후끈 달아오르게 한 라즈베리파이 Raspberry Pi에서
구동함으로써, 많은 분들이 저희 제품을 쉽게 사용해볼 수 있게 하고 싶어서입니다!
하지만 국내의 라즈베리파이 유저들 중에 심도있게 사용할 수 있는 분들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죠ㅠ

DIY 문화도 성숙되지 못했고,
가장 큰 이유로는 일반인들이 다가가기 어려운 개발요소들이 아마 장벽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그래서 비개발자, 비전문가도 아주 쉽게!! 기존에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도 사물인터넷, 스마트 서버를 사용해 볼 수 있게 NARAN이 노력하고 있는거겠죠?!

그럼 전시 현장을 둘러볼까요?


저희의 사이트 중 하나인 https://myprota.com 을 참석자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있네요!^^




이번 전시회를 위해 준비한 "Wake up your Raspberry Pi" 포스터가 눈에 띄네요!
여러분의 집에 있는 외장하드, 웹캠, 선풍기들이 사물인터넷의 Things로 변신할 수 있다는 내용의 포스터네요!

많은 분들에게 NARAN에서 준비하고 있는 모든 것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장소와 시간의 압박으로 다 보여드리지는 못했어요... 
(물론 저의 목도 설명을 하는 데 한계를 경험했습니다..)


사물인터넷 스마트 서버인 PROTA와 라즈베리파이를 결합한 PROTA Pi 가 눈에 띄네요!



'2014 ICY DIY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저희가 보여드린 것들은 아래와 같아요.

무선통신을 이용한 스마트 전력제어 솔루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무손실, 무압축 스트리밍 서비스!!
IR 신호로 전자제품(TV) 등을 무선 제어하기!!
등등!

앞으로도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이런저런 자리들을 마련할 계획에 있으니
이번 전시회에 참석 못하셔도 아쉬워 마세요!^^

앞으로도 여러 이벤트들로 여러분과 만날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전시회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싶으시다면!!

아시죠?!

[NARAN Story] Wireless Control Set 무선 제어 세트 영상






[NARAN Story] Wireless Control Set 무선 제어 세트 영상


여름이라는 계절마다 찾아오는 '블랙아웃(Black out)'에 대한 이슈.
여러분은 어떻게 전력 낭비를 막고 계신가요?

집집마다 많은 분들이 블랙아웃에 동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죠~
NARAN도 예외가 아닐 수 없습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점심시간, 그리고 퇴근시간 마다 동료들이 켜놓고 간 선풍기, 에어컨 들을 관리하느라
애먹는 관리자 최매니저...

언제까지 그는 모두 나간 사무실의 선풍기 전원과 에어컨 전원을 끄러다녀야 될까요...?

'Wireless Control Set'만 있으면 걱정없어요!
에어컨, 선풍기, TV 같은 전자 제품들의 브랜드가 달라도 상관없어요!
무선통신으로 전자제품들의 전원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오직 스마트 디바이스(스마트폰)만 있다면 무선 제어가 가능합니다!

사물인터넷(IoT)을 여러분의 집에서 그리고 사무실에서 직접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2014. 7. 22.

[Things Tutorial] WiFi Remote Tutorial / IR, RF 통신을 통한 무선 제어 장치 2편

[Things Tutorial] WiFi Remote Tutorial / IR, RF 통신을 통한 무선 제어 장치 2편



에 이어서 'WiFi Remote 사용법' 2편을 통해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지난 1편에서는 WiFi Remote 앱에서의 사용법을 자세히 설명드렸다면
이번에는 다른 앱 / 디바이스와 연동해서 사용하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WiFi Remote device + OnOff app / device


WiFi Remote 기기를 WiFi Remote 앱에서만 활용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기기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바로 OnOff 라는 '무선 전력 제어 장치' 입니다!
OnOff는 지난 포스팅에서 사용법을 한 번 소개해드린 적이 있죠?!
기억이 안 나시거나 처음 보신 분들은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pp Tutorial] Wireless Remote Control 무선 전력제어 장치 'OnOff' - http://thenaran.blogspot.kr/2014/06/app-tutorial-wireless-remote-control_4649.html

사용법을 설명해드릴게요!
OnOff의 자세한 사용법은 '[App Tutorial] Wireless Remote Control 무선 전력제어 장치' 에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1 먼저 WiFi Remote 를 처음과 같이 "Scan bridge"를 통해 "Bridge(=WiFi Remote)"를 연결해 두어야 합니다!



2 그리고 OnOff application 에 들어가세요!!


"Add"를 클릭하고 세부사항을 적으세요. 
기존 'OnOff 사용법' 에서는 "On Board" 방식으로 기기를 등록시켰지만,
이번에는 WiFi Remote 기기를 이용하니 "wi-fi Remote"에 체크!!


3 그리고 "Done" 버튼을 누르면! "Learing Signal" 모드로 변합니다!

이 모드로 들어가면 정말 신기하게도 아까의 "IR (+) Button"을 배울 때와 마찬가지로 WiFi Remote의 "파란색 LED"가 들어옵니다.


지금 WiFi Remote의 상태는 어떤 상태일까요?
네! 바로 "나는 Signal(신호)를 받을 준비가 됐다!"는 상태죠!

그러면 신호를 보내줘야 되겠네요.

4 OnOff 무선전력 제어 장치의 통신 방식은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RF 315Mhz 주파수를 사용하며, 아래의 이미지처럼 버튼을 꾸~욱 3-5초 정도 눌러주고 있으면

빨간색 LED가 빠르게 깜빡입니다! RF 신호를 쏘고 있다는 의미죠.


WiFi Remote는 신호를 받고, OnOff는 신호를 주고!
몇 초 정도 있다보면 OnOff 기기에서 빠르게 깜빡이던 빨간색 LED가 소리를 내며 LED가 켜진 상태로 가만히 있게 됩니다.

여기서 잠깐!!!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통신 방식마다 특징들이 있습니다!
RF 315Mhz 를 설명드리고 있는데요, 315, 433, 447Mhz 마다 통신을 지원하는 전파범위가 다릅니다.
WiFi Remote의 315Mhz 주파수 같은 경우는 대략 10m 내 범위가 가능합니다 (환경에 따라 더 멀리갈 수도 있음).

따라서 WiFi Remote 기기와 OnOff 기기의 거리가 너무 멀다면 신호를 주고받지 못할 수도 있으니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떠셨나요? 잘 배우셨나요??
생각보다 여러분 주위의 사물을 사물인터넷으로 활용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끼셨죠?!

앞으로도 많은 앱(app)과 사물(things)를 소개해드리며 여러분이 생활에서 조금 더 편리하게 사물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더 궁금하신 게 있다면 PROTA forum(http://forum.myprota.com)으로 오셔서 글을 남겨주세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hings Tutorial] WiFi Remote Tutorial / IR, RF 통신을 통한 무선 제어 장치 1편

[Things Tutorial] WiFi Remote Tutorial / IR, RF 통신을 통한 무선 제어 장치 1편


안녕하세요!
오늘은 'WiFi remote' 라는 사물인터넷 디바이스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주위에서 RF(Radio Frequency 무선 주파수)나 IR(Infrared Radiation 적외선 통신)을 지원하는 디바이스를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데, 프로타는 WiFi remote를 통해 이러한 디바이스들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이지요.

바로!

위의 사진에 나오는 제품이 바로 'WiFi Remote'!

WiFi remote 란,
WiFi신호를 RF, IR 신호 변환하여 각종 디바이스에 송신하는 무선 리모컨 디바이스 입니다.
IR 방식의 무선통신은 10m 내에서 작동범위를 가지고, 벽 투과를 하지 못합니다.
RF 신호는 315Mhz 대역을 사용하며 약 10m 정도의 송신 범위를 가집니다.
러닝모드를 통해 IR/RF 송신 신호를 습득하여 프로타에게 전달합니다.

이런 것들이 가능합니다!
TV, 홈시어터, 셋톱박스, 에어컨, 선풍기, 가습기와 같이 기성 전자제품을 스마트폰 혹은 PC를 사용하여 원격 제어가 가능합니다.
리모컨 마다의 통신 방식에 따라 그 리모컨의 특정 버튼을 WiFi Remote가 "배움"으로써 더이상 기존의 리모컨이 없어도 프로타가 원격제어 가능케 합니다.

자! 이제 이 'WiFi Remote'의 사용법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1 우선 shell로 접속하셔서 WiFi Remote 로 접속하세요!



위의 화면이 처음 WiFi remote 접속화면입니다.
상단의 버튼 하나하나를 설명해드릴게요!!


(1) New : WiFi Remote에 배울 새로운 리모컨을 추가할 수 있는 버튼입니다. 예를 들어 TV 리모컨, 에어컨 리모컨, 무선 전원 콘센트 등이 있겠네요.

(2) Remove : 사용자가 WiFi Remote에 배워놨던 리모컨을 지우는 버튼입니다. 리모컨 하드웨어를 교체하는 경우 배웠던 리모컨을 지워야겠죠?!

(3) Select remote : "New"를 통해 배운 리모컨의 목록이 표시가 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특정 리모컨을 선택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4) IR (+) Button : IR(Infrared Radiation 적외선 통신) 신호를 배울 수 있는 버튼입니다. 예를 들어 TV 리모컨의 "Volume down", "Power on" 등의 버튼들이 있겠네요!
(IR 통신을 하는 기기들만 가능한 버튼이에요! ex. 에어컨, TV, Radio 등) 

(5) RF (+) Button : RF(Radio Frequency 무선 주파수) 통신을 배울 수 있는 버튼입니다. 전동스크린 처럼 RF 통신을 지원하며 그 중에서도 현재는 315Mhz 대역대의 기기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6) button (-) : IR (+) button, RF (+) button을 통해 배웠던 button을 지우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7) Scan bridge : WiFi Remote 를 찾을 수 있는 "Scan" 기능의 버튼입니다. WiFi Remote의 전원이 켜져 있고 Wifi Remote 앱을 실행하는 디바이스와 WiFi Remote가 같은 네트워크 망에 있다면 "Scan bridge"를 클릭해보세요!

(8) Find your bridge : "Scan" 기능을 통해 찾은 WiFi Remote 의 디바이스 갯수를 나타내줍니다.

2 자 이제 리모컨 하나를 배워볼까요? 가장 쉬운 예로 '에어컨 리모콘'으로 사용법을 알려드릴게요! 우선 설치해놓은 WiFi Remote를 찾아야되겠죠?!


  
처음 전원을 연결하면 '초록색 LED'가 켜졌다가 '파란색 LED'가 켜집니다.
모~두 꺼지고 나면 WiFi Remote 활성화 끝!!

전원을 연결하셨으면 "Scan bridge"를 클릭하세요!

  1. Download the SmartConfig app on your smartphone.
  2. Launch the app and fill in your network information (SSID & password).
  3. Insert a narrow stick (such as a pen tip or bent paperclip) into the hole near the power 
connnector of your WiFi remote device.
  4. Stay hold until the green light of the device gets blinking rapidly.
  5. Press the Start button of the SmartConfig app on your smartphone.
  6. Wait until this screen goes away.

문구에 설명이 되어 있다시피 Texas Instrument사의 'SmartConfig'라는 앱을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추후 자동화 예정).


앱을 실행하면 두 번째 이미지의 UI가 나오는데, 본인의 공유기 SSID와 Password를 적어주세요!(아직 "Start"를 누르시면 안되요!!)

그 후 아래의 사진과 같이 조그만 구멍을 뾰족한 것으로 지그시 4~5초 정도 누르고 있어주세요. 아마 WiFi Remote의 LED가 초록색으로 빠르게 깜빡일 거에요.


그리고 다시 'SmartConfig' 앱으로 돌아가서 "Start" Button을 눌러주세요!


"Start" 후 만약 탐색이 된다면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나올거에요.


자 연결이 됐다면 "Find your bridge"에 숫자가 나오겠죠? 우측 상단을 보시면 WiFi Remote 한 대를 찾은 결과인 "1"이 보이실 겁니다.

  

3 WiFi Remote를 찾았다면, 리모컨을 추가해봅시다! 좌측 상단의 "New"를 클릭하세요!

  
리코컨의 세부항목을 모두 입력하셨다면 체크를 클릭!

리모컨 리스트에서 제가 방금 추가한 "air conditioner"가 만들어졌습니다!

4 이제 에어컨 리모콘 중 "Power on" 버튼을 'air conditioner'에 배워보겠습니다! 에어컨 리모콘은 통신 방식이 IR(적외선 통신)이죠?! 그러면 "IR (+) button" 을 클릭해야죠!


클릭 후에는 아래의 메세지가 나옵니다.
Receiving signal...
신호를 받는다는 거겠죠?
신호를 받을 때는 아래와 같이 '파란색 LED'가 들어옵니다!
즉, '파란색 LED'가 켜져있으면 WiFi Remote가 신호를 받을 준비가 됐다는 것이죠!


바로 이때!! 'WiFi Remote'에 에어컨 리모콘의 "Power on" 버튼을 쏴주세요!!

정상적으로 신호가 전달이 됐다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나올거에요!
IR 신호를 읽었다면 그 신호를 test할 수 있습니다! "Retry" 버튼을 통해 방금 배운 신호가 정상적인지 확인하세요!
처음 "3, 2, 1초" 후 test signal 을 보냅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더 원한다면 "Retry signal"을 버튼을 이용하여 배운 신호를 test 해볼 수 있습니다!



test 동작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Remember"을 클릭하세요! 그리고 그 IR 신호에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붙여주세요! 저는 "Power on"이라고 붙여봤어요.



5 자 이제 배운 신호로 직접 에어컨을 켜볼까요?! 여러분이 직접 만든 버튼을 클릭하세요!


IR 통신을 이용하는 대표적인 에어컨 리모컨을 WiFi Remote로 사용해봤습니다!

여기서 잠깐!!!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IR(Infrared Radiation) 통신은 10M 내의 범위에서 신호를 주고 받는 것이 가능하며, 벽을 투과하지 못하며 직진성이 있습니다.

RF (+) Button 은 RF(Radio Frequency) 통신을 이용하기 위한 버튼입니다!
기본적으로 WiFi Remote는 RF 주파수 중 315Mhz  주파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315Mhz 주파수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기들을 예를 들어보면 '자동차 키(일부 특정 모델)', '전동 스크린 리모컨(솜피 등)' 등이 있겠네요.

여기까지 '[Things Tutorial] WiFi Remote Tutorial / IR, RF 통신을 통한 무선 제어 장치' 1편 이었습니다!
다음 2편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