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2014년 ICT강소기업 실리콘밸리 데모데이, NARAN 참가
실리콘밸리 데모데이는 국내 선정 10개 기업만이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 심장부에 위치한 팔로 알토(Palo alto)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현지 벤처캐피탈(VC) 및 전략투자자 관계자 100여명 앞에서 투자를 받고 실리콘밸리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해 기업설명회(IR)을 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기류상의 문제로 비행기에서 고생했지만, 그래도무사히 미국땅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드디어 실리콘밸리 데모데이 일정이 시작됩니다.
이곳이 바로 Palo Alto에 위치하고 있는 피칭 장소입니다. 조용하고 정갈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런 곳이 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정취를 느낄새도 없이 데모데이를 준비를 했습니다.
늦은 밤까지 연습은 계속 되었습니다.다들 잠도 잊은체 방에 옹기종기 모여서 발표준비를 합니다.
나란의 최용석 이사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합니다. 최용석 이사님 화이팅!! PROTA 화이팅!!
IR 은 5분이라는 굉장히 굉장이 짧은 시간이 주어지는데요. 랩퍼처럼 MIC을 잡으시고 발표를 하시네요.
NARAN의 발표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 NARAN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현재 IoT 분야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있는 Hub 역활을 할 수 있는 PROTA을 개발하였다.
PROTA는 허브로서 많은 사물과 이메일, 트위터와 같은 인터넷 서비를 연결하여 준다.
또한, PROTA의 가장 큰 강점은 'Ambiency'라는 오토메이션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애플케이션은 사물과 사물, 사물과 서비스를 묶어 사용자에게 자동화를 제공한다."
IR이 마무리하고 네트워킹 시간에는 많은 VC와 투자사 관계자들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에도 꾸준히 Follow up 중입니다.
Silicon valley 'Founders Space'
IR 을 마친 후에는 액셀레이터, 인큐베이터 전문 'Founders Space'를 방문과 현지 스타트업을 방문으로 실리콘밸리 데모데이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빡빡한 일정과 IR 발표가 부담이 되었던 데모데이었지만 네트워킹 확대라는 큰 수확을 얻을 수 있는 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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